높으신 하나님 아버지!

새날을 주시고 기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본다면 어제와 다를 것 없는 하루겠지만

주님을 바라보기에 어제와 다른 하루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나는 이 땅에서 눈을 떴지만

저 높은 하늘에서 보시는 주님께서 나로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내 눈이 땅에 머물지 않고 하늘을 향하게 하소서.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넓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산 정상에 올랐을 때만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닫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일상의 문제가 얼마나 작은지 알기 원합니다.

나에게 아버지의 눈을 허락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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