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으신 하나님 아버지!
새날을 주시고 기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본다면 어제와 다를 것 없는 하루겠지만
주님을 바라보기에 어제와 다른 하루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나는 이 땅에서 눈을 떴지만
저 높은 하늘에서 보시는 주님께서 나로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내 눈이 땅에 머물지 않고 하늘을 향하게 하소서.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넓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산 정상에 올랐을 때만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닫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일상의 문제가 얼마나 작은지 알기 원합니다.
나에게 아버지의 눈을 허락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과함께 > 기도해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02 회개기도 (0) | 2021.11.02 |
|---|---|
| 1101 회개기도 (0) | 2021.11.01 |
| 1031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 (0) | 2021.10.31 |
| 1030 선교를 위한 기도 (0) | 2021.10.30 |
| 1029 우선순위를 지키는 기도 (0) | 2021.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