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삶의 힘은 감사입니다

 

[강사프로필] 김희아 집사

- 「내 이름은 예쁜 여자입니다」 저자

- KBS 여유만만강사 오디션 우승

- KBS 강연 100°C 출연

 

[찬양팀] 지구촌워십 (지구촌교회)

① 내 평생 사는 동안

② 구주 예수 의지함이

③ 내게 강 같은 평화

④ 새 힘 얻으리

⑤ 모든 상황 속에서

⑥ 세상의 유혹 시험이

 

<기도> 인도:

*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 다니엘기도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 세계 선교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의 헌금> 은혜의 강물 나를 통해 흐르리

지명현 전도사 (강직성 척추염>)

 

[본문] 고린도전서 10:13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강사 간증] 김희아 집사

삶의 힘은 감사입니다

 

지금 지나간 사람이 내얼굴을 못보고 지나가게 하소서 기도

태어날 때부터 얼굴에 붉은 점을 가졌음 버려진 아이로 지금도 이렇게 살고있음

수근거리는걸 깨우쳐주면 우리가 몰랐던걸 깨달았어요..

보육원에서 성장하고 희아라는 이름으로 7월 7일 생일로 살아가고 있음

다른 애들이 후원자님의 사람을 받은게 부러웠음 

10살때부터 구세군교회 다녔음 후원자 1명만 만나게 해주세요.

카드를 보내줬음.. 사랑하는 희아에게... 

기도는 크게 하세요..

후원자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미국사람인데..

누군가가 이름을 불러준다면... 20살때 후원자 헤어졌음

35살에 한국에 온다는 소식..  진 리건..

선생님이 저를 미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희아 노래 진짜 잘하네..

칭찬을 들으면서 꿈을 꾸네.. 가수..

턱도 없다 생각하고 전국노래자랑 나갈까 했는데 안했음

희아 너 머리 묶으니까 이쁘네.. 처음 칭찬 받았음

희아 목소리 크게 잘 했다.

공부는 잘 했는데 성적이 안나왔음

부모님이 숲에 버리지 않고 보육원에 보낸게 하나님의 자녀가 됨

고교때 보육원에서 도망계획...

20살에 보육원에서 나가야 함

하나님 전 어떡해요..

원장님이 부르심

고교를 졸업하면 여길 떠나야 해 그러나 너는 정년때까지 여기 있어라..

이제 이 점은 감사로 복점이야..

 

졸업하고 취직했음 돈이 생김 93년에  레이져 치료 소용이 없음

지나간 사람이 저것도 얼굴이나.. 아프게 함

저사람 벌 주지 마시고 축복해주세요..

롬12: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하나님 이 주먹이 지우개가 되어주게 하세요.. 문지를 때마다 지워지게 해주세요..

눈물만 떨어졌어요.. 주님은 더 많은 눈물로 씻어주었어요..

다시는 제 모습때문에 주님께 눈물을 보이지 않겠습니다.. 저를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요9:2~3 맹인으로 난것이 누구의 죄,,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나타내고자 함

복점 하나님의 은혜 어울림

하나님은 붉은 점을 남겨주셨습니다.

어느날 남자친구를 만나러가는데 동행요청

변장하고 같이 감. 그런데 그 남자가 내 남자친구가 되었음

한달에 두번 화장하고 만남..

희아씨 사랑합니다... 전 무서웠어요..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마음을 보게 해 주세요.. 기도..

1년째 되는 날 만남..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1시에 와서 붉은 점 들켰음

이제 진짜 남자친구를 만났음

가정을 가져볼 수 없을까..

2년째 되는 날.. 코피가 쏟아짐

25살 12월 악성종양.. 눈에 보이는 것으로 감사하고 싶음

그 고통과 두려움 감사였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하고 싶지만 헤어지자 했습니다..

검은 그림자가 있었는데 남자친구였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했어요.. 수술 13시간 수술했어요..

저 불빛 보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감사가 쌓일수록 고통이 줄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병원에서 모두가 많이많이 도와줬습니다..

수술하고 24년간 보약 물에 젖은 흰밥, 김치하나 얹어 먹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의 보약..

범사에 감사.. 

훌륭한 아버님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놓고 기다렸습니다..

아이도 주셨습니다.. 얼굴에 점이 없게 해주세요..

원판 불변의 법칙 나도 가족이 생겼다.. 예쁜 딸이 생겼다..

엄마 이 점은 복점이야..

하나님의 은혜로 아이가 잘 커나감

엄마 왜 보육원에 갔어요?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

엄마는 엄마가 없어서 불쌍해..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엄마 오늘 참관수업 있어요..

예쁜 예은이 가 21살이 되었어요..

엄마 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도 아빠도 알게해주셨습니다..

나에게 달란트는 고난의 달란트.. 고난이 축복이 되는 역전이 되는...

내가 예쁘게 되지 않았나요..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범사에 감사함입니다..

고난 피할 길은 감사입니다..

악기 연습했습니다.. 악기연주로 감사올리겠습니다..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모든 것이 은혜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