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9)

 

구약시대에 제물로 바치는 양은 흠이 없고 점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양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사람의 몸을 입으셨지만 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온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그 죄를 친히 짊어지셔야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로우신 분이셨지만 인간의 죄 때문에 반드시 피를 흘리시고 죽음을 맛보셔야 했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를 구원한 보배로운 피(보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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