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유언

오늘은 ‘요셉의 유언’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창세기 50장 24절 말씀에
요셉은 그 형제들에게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야곱에게서 맹세한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셉이 110세에 죽으면서 유언을 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참 놀라운 사실은
여호수아서 24장 32절 말씀에서 “여호수아는 야곱의 뼈를
세겜 땅에 묻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요셉이 유언을 할 때와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에 야곱의 뼈를
세겜 땅에 묻기까지는 약 400동안의 역사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참 놀랍기만 합니다. 어떻게 요셉이 한 말을
400년이 지나 여호수아가 이루어낸다는 것
하나님의 계획은 그리고 하나님의 뜻은 인생의 삶과
역사의 연륜을 통과하면서도 결국 이루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도 바로 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오늘도
우리가 사용되어진다고 본다면 과연 내가 하나님의 그 계획을
이루어가는 사람인지 그 하나님의 계획을 딜레이 시키지는 않는지
우리 스스로가 점검해야할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볼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헤매었는데 그 이유는 이스라엘백성들의 불평과 부정적인 생각이
그 원인이었다고 한다면 내가 하나님의 계획에 찬물을 끼얹는
일들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정말 섬뜩한 마음으로 나의 생애가 역사에 얼마만큼의
자국을 남기는지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니엘 4장 37절
2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예레미야 33장 2절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베드로후서 3장 8절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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