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로 천배의 복
오늘은 ‘십일조로 천백의 복’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말라기 3장 8절 말씀에
“사람이 어찌하여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우리는 잠시 사용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것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 헌금을 드리는 자들에게 “메뚜기를 금하여
토지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께 십일조와 헌금을 온전히 드리라는 말씀이지요.
물론 모든 것들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우리 모든 소득의
십분의 일과 또 그에 따르는 크고 작은 행사와 건축 등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린 것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억하시고
결코 우리에게 손해를 당하지 않게 하시고 축복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생각할 때마다
성경에서 가장 힘차게 믿음 생활하게 하는 성경 구절이 떠오릅니다.
신명기 1장 11절 말씀에 “천백의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여
천 배의 복을 받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마태복음 23장 23절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고린도후서 8장 2절
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고린도후서 9장 7절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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