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종 여호수아
오늘은 ‘모세의 종 여호수아’에 대해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여호수아서 1장 1절 말씀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에서 보면 의미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씀하시고 여호수아는
모세의 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했지만 여호수아는
모세의 종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믿는다 하더라도 바로 직속상관
여호수아의 상관 모세를 업신여기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제가 아는 한 해외 한인교회에서 부목사가 모함을 하여
담임목사가 출국정지를 당하여 그만 그 한인교회는
쇠퇴일로에 들어서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 부목사 또한 모함의 결과로 본인도 그곳에 있지 못하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과 동시에
교회와 목사의 가족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열왕기상 19장 21절
21 엘리사가 그를 떠나 돌아가서 한 겨릿소를
가져다가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 들었더라
에베소서 6장 5절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33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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