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을 마르게 한 하나님
오늘은 ‘요단강을 마르게 한 하나님’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여호수아 3장 15절~17절 말씀에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러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한곳에 쌓이고 아라바에 염해로 흘러가는 바닷물은
완전히 끊어져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 요단을 건너가는데
마른 땅으로 건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홍해 바다를 지팡이로 갈라 이스라엘
전 백성들이 건너갈 때 하나님은 그 바다 밑을
마르게 하기 위하여 동풍을 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말씀은 요단강의 물을 마르게 하고
그 마른 땅으로 걸어갈 수 있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의 내용들을 보면 거짓말 같은
현실을 접하게 됩니다.
어떻게 강물을 무 자르듯이 잘라 위쪽에서 쌓이게 하고
아래쪽에는 물을 마르게 할 수 있을까요?
“사람으로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말씀이 현실이 되게 한 것입니다.
오늘도 사람의 일반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적과 기적들을 성도를 통하여 일생 동안에 1-2회 정도는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죽을 병에서 고침을 받거나
천지가 개벽을 해도 해결 할 수 없을 것 같은
이적과 기적을 체험하십시오.
할렐루야!
시편 40편 5절
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마가복음 9장 23절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16장 17절-18절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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