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목) - 평안을 위한 하나의 하나님


오늘은 ‘평안을 위한 하나의 하나님’에 대해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3절~6절 말씀에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처음과 끝만 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순식간에 이해가 됩니다. 오늘 말씀에서 평안하기를
원하면 만유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 되기 위하여 온전히 의지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각자의 개성들을 자랑하려고
애를 씁니다. 결코, 자기의 개성을 자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죄와 나쁜 악습은 너무나도 많이
우리 스스로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스스로 잘하는 것에 대하여는
언제나 겸손하고 잘하는 장점으로 인하여
쓰임을 받는 것에 대하여 도리어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쁜 악한 습관들은 다 뒤로 하고
잘하는 장점 하나를 가지고 바로 하나 되는 마음을
모든 성도들과 품어야 할 것입니다.


집에서도 하나 되기 위하여 가족끼리도 하나 되기 위하여
직장에서도 하나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애쓰는 모습
하나님이 참 보고 싶어 하십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23장 8절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로마서 8장 28절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린도전서 10장 17절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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