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금) - 올무가 되는 불순종


오늘은 ‘올무가 되는 불순종’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사사기 2장 3절 말씀에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일곱 족속과 그들의 모든 것들을 진멸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땅에 들어가
불순종 하였습니다. 마치 사울이 아말렉 군사와 싸울 때
하나님은 분명히 아말렉의 모든 것들을 진멸하라고 하면서
사람뿐 아니라 모든 소와 양과 짐승들을 다 진멸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울은 좋은 것은 다 자신들이 가지고 가고
나쁜 것만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다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하여 기념비까지 세웠지요.


결국은 그 모습에 사울은 왕의 위치를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도
가나안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진멸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좋은 물건들은 자신들이 취하고
잘생기고 좋은 사람은 자신들과 같이 살거나 종으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옆구리에
가시가 되고 그들로 인하여 올무가 되었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의 믿음 생활 속에서 버려야 할 것과
함께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하여 생각해보십시오.


옛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워지고자 하거나
버려야 할 것을 계속 지니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 잘못되었지요?


할렐루야!


잠언 29장 6절
6 악인이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


에베소서 2장 2절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사무엘상 15장 22절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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