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토) - 온전한 순종이 만든 기적
오늘은 ‘온전한 순종이 만든 기적’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여호수아 6장 말씀에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기적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수없이 들었던 말씀이지만
이러한 일이 과연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단순한 고함 한번으로
여리고 성이 무너졌을까요? 이 여리고 성이 무너지기
이전에 이들이 행한 모습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여리고와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너의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6일 동안 그리하라”
그리고 “제 7일에는 일곱 번을 돌고 제사장 7명은
양각 나팔을 잡고 길게 불어 나팔소리가 백성들에게 크게 들릴 때
다 큰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러한 모습을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군인이 칼과 창과 갑옷과 투구를 쓰고 상대와 싸워
죽고 죽여야 하는 군인이 맨손으로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성을 한 바퀴씩 6일 동안 돌기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7일 째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고
나팔 소리에 맞춰 고함을 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명령이며 행동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온전히 그대로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가 다 순종하였더니
참 놀랍게도 여리고 성이 그 고함소리에 무너져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 거짓말 것은 기적, 온전한 순종이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할렐루야!
민수기 20장 11절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출애굽기 14장 16절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열왕기하 5장 14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