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화) - 편가르기
오늘은 ‘편가르기’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12절 말씀에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편 가르기는 있네요.
죄인이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무슨 찬밥 더운밥을
가립니까? 우리는 하나님 안에 죄인입니다.
내 죄를 씻기에도 시간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는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나 오감을 통하여
너무나도 많은 죄를 짓고 또 많은 판단을 합니다.
자기 기준으로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고통으로
힘들어하고 또 어려워합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보다는 자기 스스로 쏟아내 놓은
크고 작은 불합리한 문제들과 욕심들로 인해서
주위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괴롭혔습니까?
자기라는 잣대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어려움을 주며 문제를 만들어 냅니까?
이제부터 우리는 결코 이편, 저편, 편 가르기
그만하십시오. 주장, 그만 내세우십시오.
그 편 가르기는 스스로 목을 옥죄는 것과 같습니다.
편을 가르는 만큼 자신들에게 더 큰 갈등과 더 큰 고통이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6장 24절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빌립보서 2장 3절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야고보서 2장 1절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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