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월) - 은혜와 평강
오늘은 ‘은혜와 평강’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3절 말씀에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은혜와 평강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은혜와 평강이란 결국 내 몸과 내 마음에 지금보다 더
좋은 일들 그리고 요소들이 함께 있기를 원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와 평강을
원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성도들에게 한 말이지요.
당연히 주의 종으로서 해야 할 말입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목사로서 무슨 일을 하다보면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크고 작은 나쁜 일들로 인하여
많이 섭섭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때로는 귀찮기도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느끼는 모든 것들을 목사도
똑같이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목사는 그 어떤 누구보다도
달라야 함을 또한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는 목사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영혼을 감싸주고 위로해 주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들에게 힘을 주는 것,
이것이야말로 바로 목사가 해야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그들에게 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끊임없이 위로해 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1장 28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베드로전서 1장 2절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고후 13장 11절
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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