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수) - 사사 옷니엘
오늘은 ‘사사 옷니엘’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사사기 3장 7절~11절 말씀에
“사사 옷니엘의 사역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자기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진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팔아버려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 동안 섬겨야만 했습니다. 고통을 당하다 당하다 못해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을 사사로 세웁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그들에게 나가 싸울 때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쳐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때 이후에 그 땅에 40년이나 평안한 시대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우상을 섬기고
세상으로 빠져도 소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니
하나님은 그 부르짖는 자의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바로 그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세워준 사사가
‘옷니엘’이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험해도 아무리 믿지 않는
이들이 많다고 아우성을 쳐도 부정적인 소리를 하는
그 시간에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의 믿음 없음에 대하여 하나님께 부르짖는
성도를 향하여 불꽃같은 눈동자로 쳐다보시고 필요할 때
도와주시는 분,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열왕기상 8장 52절
52 원하건대 주는 눈을 들어 종의 간구함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간구함을 보시고 주께 부르짖는 대로 들으시옵소서
시편 86편 5절
5 주는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누가복음 18장 7절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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