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목) - 사사 에훗
오늘은 ‘사사 에훗’에 대하여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사사기 3장 12절~30절 말씀에
“사사 에훗의 사역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모압왕 에글론을 강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압왕 에글론이 18년 동안 그 지역을 지배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견디다 견디다 못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을 세워주었습니다.
에훗은 모압왕 에글론을 멸하기 위하여 공물을 바치러
들어가는 척하고 좌우에 날 선 칼을 오른쪽 허벅지에 숨기고
공물을 들고 들어갔습니다.
모압왕 에글론은 매우 뚱뚱한 비둔한 자였습니다.
에훗이 공물을 바치는 척하고 공물을 바치러 온 자들을 내보내고
자기는 길갈 근처 채석장에 돌아와 왕에게 은밀한 일을
말해주겠다며 모든 사람들을 다 물러가게 하였습니다.
이때 순식간에 에훗이 모압왕 에글론의 서늘한
다락방에 들어가 왼손을 뻗쳐 오른쪽 허벅다리에 숨겨둔
칼을 빼서 왕의 배를 찔렀습니다. 정통으로 찔러 칼날이
등 뒤로까지 나가게 하여 그대로 빼지 않고 놔둔 것입니다.
결국은 에글론이 죽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80년 동안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평온하게 살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지도자의 영향 그리고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은 이렇게 사용하십니다.
할렐루야!
사무엘상 9장 16절
16 내일 이맘 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로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되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았노라 하셨더니
욥기 29장 2절
2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시편 61편 7절
7 그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