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화) - 사사와 함께한 하나님
오늘은 ‘사사와 함께한 하나님’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사사기 2장 18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떠나는 그들에게 진노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지역 지역들마다 소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찾는 공동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들을 위하여 하나님은 사사를 세우셨던
것입니다. 즉 지금으로 말하면 동장, 면장 정도 되는
지도자를 세웠는데 이들을 통하여 그 지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게 하셨습니다.
그들 중에는 옷니엘이 있었고 여 선지자 드보라가
있었고 사사 삼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삼손도 사사 중에 한 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사들을 통하여 대적의 손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신 모습을 보이며 구원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적들의 압박과 괴롭힘을 받고 슬피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뜻을 돌이켜 보호해주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조상들을 지킨 것 같이
하나님의 도를 잘 지키나 그렇지 아니한가를
시험하여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확실하게
믿음의 생활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수시로 우리를
시험하여 보기도 한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장 23절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신명기 28장 7절
7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욥기 23장 10절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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